동탄역롯데캐슬에는 17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17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17회기록 6컷화성 · 동탄 · 경기 남부롯데캐슬
거실 · 복도 · 주방 · 주방 수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템바보드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주방 수납가전이 서는 자리의 틈새까지, 빛으로 정돈했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