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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미사역파라곤 간접조명 시공 기록
미사역파라곤에는 16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16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16회기록 6컷하남 · 미사 · 위례
거실 · 복도 · 주방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저녁이 좋아지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44평
기록 0239평
기록 0339평
기록 0440평
기록 0539평
기록 0644평
기록 0740평
기록 0839평
기록 0939평
기록 104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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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1644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