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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부평그랑자이 간접조명 시공 기록
부평그랑자이에는 2번 갔습니다. 같은 도면의 집이라도, 빛의 답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시공 2회기록 6컷인천 · 검단 · 송도자이
거실 · 복도 · 현관 · 침실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침실잠들기 전 마지막 빛은 낮고 따뜻해야 합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84
기록 0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