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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산성역포레스티아 간접조명 시공 기록
산성역포레스티아에는 31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31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31회기록 6컷성남 · 판교 · 분당
거실 · 복도 · 식탁 · 주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앰비언트 라이팅, 홈카페장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식탁식탁 위는 음식이 주인공인 밝기로. 얼굴에는 그늘이 지지 않게.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
기록 02
기록 0374B
기록 0474A
기록 0584B
기록 06
기록 0774A
기록 0874A
기록 0974B
기록 1059A
기록 1184A
기록 1284B
기록 1384A
기록 1459A
기록 1584A
기록 16
기록 17
기록 1874B
기록 1974A
기록 2074B
기록 2174B
기록 2284A
기록 2384A
기록 2474A
기록 25
기록 26
기록 27
기록 2874A
기록 2974B
기록 3084A
기록 317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