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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고촌 양우내안에 간접조명 시공 기록
고촌 양우내안에에 다녀왔습니다. 한 번이면 충분한 공사이기도 합니다 — 빛은 하루에 완성되니까요.
시공 1회기록 4컷실링팬고양 · 파주 · 김포
거실 · 주방 수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조명을 더하지 않고, 빛의 역할을 나눴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주방 수납가전이 서는 자리의 틈새까지, 빛으로 정돈했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실링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