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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한강메트로자이1단지 간접조명 시공 기록
한강메트로자이1단지에는 3번 갔습니다. 같은 도면의 집이라도, 빛의 답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시공 3회기록 6컷고양 · 파주 · 김포자이
거실 · 복도 · 주방 수납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홈카페장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조명을 더하지 않고, 빛의 역할을 나눴습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주방 수납가전이 서는 자리의 틈새까지, 빛으로 정돈했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
기록 02
기록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