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집 기록 › 과천자이
빛을빚다 — 집 기록
과천자이 간접조명 시공 기록
과천자이에는 11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11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11회기록 6컷과천 · 안양 · 의왕 · 군포자이
거실 · 복도 · 주방 · 주방 수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전체가 빛을 받게 하는 간접조명으로, 등을 더하지 않고 저녁을 바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주방 수납가전이 서는 자리의 틈새까지, 빛으로 정돈했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
기록 02
기록 03
기록 0454평
기록 0525평
기록 0633평
기록 0749평
기록 0839평
기록 0944평
기록 1044평
기록 1149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