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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평촌자이아이파크 간접조명 시공 기록
평촌자이아이파크에는 10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10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10회기록 6컷과천 · 안양 · 의왕 · 군포자이
거실 · 복도 · 주방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전체가 빛을 받게 하는 간접조명으로, 등을 더하지 않고 저녁을 바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저녁이 좋아지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01평
기록 0201평
기록 0301평
기록 0401평
기록 0501평
기록 0602평
기록 0701평
기록 0801평
기록 0901평
기록 1001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