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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간접조명 시공 기록

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에 다녀왔습니다. 한 번이면 충분한 공사이기도 합니다 — 빛은 하루에 완성되니까요.

시공 1기록 6충청 이남 · 그 외 지역

거실 · 복도 · 식탁 · 주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앰비언트 라이팅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거실 간접조명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거실 간접조명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거실 간접조명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복도 간접조명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식탁 간접조명
식탁식탁 위는 음식이 주인공인 밝기로. 얼굴에는 그늘이 지지 않게.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주방 간접조명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84A

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기록 01 거실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기록 01 거실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기록 01 복도군산한라은파레이크뷰 기록 01 식탁

우리 집도 이 명단에 올릴까요? — 사진 몇 장이면 판단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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