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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천안두정역 효성해링턴플레이스 간접조명 시공 기록
천안두정역 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 다녀왔습니다. 한 번이면 충분한 공사이기도 합니다 — 빛은 하루에 완성되니까요. 살림을 그대로 둔 채, 덮고 진행한 날도 있습니다.
시공 1회기록 5컷거주중 시공충청 이남 · 그 외 지역
거실 · 주방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거주중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