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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DMC센트럴자이 간접조명 시공 기록
DMC센트럴자이에는 4번 갔습니다. 같은 도면의 집이라도, 빛의 답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시공 4회기록 6컷서울 그 외자이
거실 · 복도 · 주방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앰비언트 라이팅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55A
기록 02
기록 03
기록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