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에는 7번 갔습니다. 같은 도면의 집이라도, 빛의 답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시공 7회기록 6컷서울 그 외아이파크
거실 · 복도 · 주방 · 주방 수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앰비언트 라이팅, 홈카페장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저녁이 좋아지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주방 수납가전이 서는 자리의 틈새까지, 빛으로 정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