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숲아이파크에 다녀왔습니다. 한 번이면 충분한 공사이기도 합니다 — 빛은 하루에 완성되니까요.
시공 1회기록 4컷서울 그 외아이파크
거실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앰비언트 라이팅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
“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빛의 색을 바꿔 쓰는 앰비언트 라이팅 — 저녁의 표정이 여러 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