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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고덕그라시움 간접조명 시공 기록
고덕그라시움에는 43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43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43회기록 6컷실링팬서울 송파 · 강동
거실 · 복도 · 식탁 · 주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 앰비언트 라이팅, 홈카페장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조명을 더하지 않고, 빛의 역할을 나눴습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식탁식탁 위는 음식이 주인공인 밝기로. 얼굴에는 그늘이 지지 않게.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59B실링팬
기록 0259B실링팬
기록 03
기록 0424평
기록 0534평
기록 06
기록 07
기록 08
기록 0924평
기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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