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집 기록 › 올림픽파크포레온
빛을빚다 — 집 기록
올림픽파크포레온 간접조명 시공 기록
올림픽파크포레온에는 36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36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살림을 그대로 둔 채, 덮고 진행한 날도 있습니다.
시공 36회기록 5컷거주중 시공구경집실링팬템바보드하루 시공서울 송파 · 강동올림픽파크포레온
거실 · 복도 · 주방 수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 템바보드, 앰비언트 라이팅, 홈카페장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
주방 수납가전이 서는 자리의 틈새까지, 빛으로 정돈했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84E거주중 시공 · 실링팬 · 템바보드
기록 0284F하루 시공
기록 0349A실링팬
기록 0459C구경집 · 실링팬
기록 0559C구경집 · 실링팬
기록 0695실링팬
기록 0784A하루 시공
기록 0884D실링팬 · 템바보드
기록 0959A거주중 시공 · 하루 시공
기록 1084A실링팬
기록 1184H실링팬
기록 1284A실링팬
기록 1384E하루 시공
기록 1484D실링팬
기록 1584B구경집 · 실링팬
기록 16109A거주중 시공 · 하루 시공
기록 1759A실링팬
기록 1884A실링팬
기록 1984C실링팬
기록 2059C실링팬
기록 2195실링팬
기록 2284A실링팬
기록 2359A하루 시공
기록 24구경집
기록 25구경집
기록 2684F실링팬
기록 2795하루 시공
기록 2895거주중 시공
기록 29
기록 30
기록 3184B구경집
기록 3284B구경집
기록 3395실링팬
기록 3484A실링팬
기록 3584A실링팬 · 템바보드
기록 3659A실링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