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 복도 · 식탁 · 주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 템바보드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식탁식탁 위는 음식이 주인공인 밝기로. 얼굴에는 그늘이 지지 않게.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