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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고덕아르테온 간접조명 시공 기록
고덕아르테온에는 22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22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22회기록 6컷서울 송파 · 강동
거실 · 복도 · 주방 · 주방 수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전체가 빛을 받게 하는 간접조명으로, 등을 더하지 않고 저녁을 바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주방 수납가전이 서는 자리의 틈새까지, 빛으로 정돈했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
기록 02
기록 0301
기록 0401
기록 05
기록 06
기록 07
기록 08
기록 09
기록 10
기록 11
기록 1203
기록 1302
기록 14
기록 1501
기록 16
기록 17
기록 18
기록 19
기록 20
기록 21
기록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