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집 기록 › 송파헬리오시티
빛을빚다 — 집 기록
송파헬리오시티 간접조명 시공 기록
송파헬리오시티에는 7번 갔습니다. 같은 도면의 집이라도, 빛의 답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시공 7회기록 6컷실링팬템바보드서울 송파 · 강동
거실 · 복도 · 주방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 템바보드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저녁이 좋아지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실링팬
기록 02실링팬
기록 03
기록 04
기록 05템바보드
기록 06템바보드
기록 0734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