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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고산수자인디에스티지아트포레 간접조명 시공 기록
고산수자인디에스티지아트포레에는 2번 갔습니다. 같은 도면의 집이라도, 빛의 답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시공 2회기록 5컷남양주 · 의정부 · 경기 동북한양수자인
거실 · 복도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75B
기록 0275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