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집 기록 › 다산신도시자연&푸르지오
빛을빚다 — 집 기록
다산신도시자연&푸르지오 간접조명 시공 기록
다산신도시자연&푸르지오에는 15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15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15회기록 6컷남양주 · 의정부 · 경기 동북푸르지오
거실 · 복도 · 주방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전체가 빛을 받게 하는 간접조명으로, 등을 더하지 않고 저녁을 바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24평
기록 0221평
기록 0324평
기록 0424평
기록 0524평
기록 0621평
기록 0724평
기록 0824평
기록 0924평
기록 1024평
기록 1121평
기록 1224평
기록 1324평
기록 1424평
기록 1521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