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집 기록 › 두산알프하임
빛을빚다 — 집 기록
두산알프하임 간접조명 시공 기록
두산알프하임에는 3번 갔습니다. 같은 도면의 집이라도, 빛의 답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시공 3회기록 5컷남양주 · 의정부 · 경기 동북
거실 · 주방 · 침실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조명을 더하지 않고, 빛의 역할을 나눴습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침실잠들기 전 마지막 빛은 낮고 따뜻해야 합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
기록 02
기록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