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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이편한세상평내메트로원 간접조명 시공 기록
이편한세상평내메트로원에는 9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9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9회기록 6컷남양주 · 의정부 · 경기 동북이편한세상
거실 · 복도 · 식탁 · 주방 수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전체가 빛을 받게 하는 간접조명으로, 등을 더하지 않고 저녁을 바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식탁식탁 위는 음식이 주인공인 밝기로. 얼굴에는 그늘이 지지 않게.
주방 수납가전이 서는 자리의 틈새까지, 빛으로 정돈했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
기록 02
기록 0324평
기록 0424평
기록 0532평
기록 0624평
기록 0724평
기록 0824평
기록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