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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남양주두산위브트레지움 간접조명 시공 기록
남양주두산위브트레지움에는 17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17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17회기록 6컷남양주 · 의정부 · 경기 동북두산위브
거실 · 복도 · 식탁 · 주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홈카페장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식탁식탁 위는 음식이 주인공인 밝기로. 얼굴에는 그늘이 지지 않게.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74B
기록 02
기록 0384A
기록 04
기록 0584A
기록 0684A
기록 0774A
기록 0874B
기록 09
기록 1084A
기록 1184A
기록 12
기록 13
기록 14
기록 1574A
기록 1659A
기록 177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