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집 기록 › 광교오드카운티
빛을빚다 — 집 기록
광교오드카운티 간접조명 시공 기록
광교오드카운티에 다녀왔습니다. 한 번이면 충분한 공사이기도 합니다 — 빛은 하루에 완성되니까요.
시공 1회기록 1컷실링팬수원 · 광교
거실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빛은 가장 큰 가구입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45평실링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