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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수원역푸르지오자이 간접조명 시공 기록
수원역푸르지오자이에는 25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25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25회기록 6컷수원 · 광교자이
거실 · 복도 · 주방 · 주방 수납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앰비언트 라이팅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저녁이 좋아지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주방 수납가전이 서는 자리의 틈새까지, 빛으로 정돈했습니다.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84A
기록 02
기록 03
기록 04
기록 0584D
기록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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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08
기록 09
기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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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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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213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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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24
기록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