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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화서역파크푸르지오 간접조명 시공 기록
화서역파크푸르지오에는 24번 갔습니다. 한 집의 불이 켜지면 옆집이 그 빛을 보러 왔고, 그렇게 24번의 저녁이 바뀌었습니다.
시공 24회기록 6컷수원 · 광교푸르지오
거실 · 복도 · 주방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템바보드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조명을 더하지 않고, 빛의 역할을 나눴습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
주방손끝이 밝아야 하는 자리라, 상판 위로 빛을 내렸습니다.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35평
기록 0235평
기록 0331평
기록 0435평
기록 0542평
기록 0631평
기록 0725평
기록 0835평
기록 0935평
기록 1031평
기록 1135평
기록 1235평
기록 1335평
기록 1431평
기록 1535평
기록 1635평
기록 1735평
기록 1831평
기록 1942평
기록 2035평
기록 2135평
기록 2235평
기록 2325평
기록 2442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