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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빚다 — 집 기록
수원영흥숲푸르지오파크비엔 간접조명 시공 기록
수원영흥숲푸르지오파크비엔에 다녀왔습니다. 한 번이면 충분한 공사이기도 합니다 — 빛은 하루에 완성되니까요.
시공 1회기록 6컷수원 · 광교푸르지오
거실 · 복도 · 식탁 · 현관 — 이 집에서 빛을 손본 자리입니다. 천장 간접조명을 기본으로 실링팬, 템바보드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
거실빛을 벽이 아니라 천장이 받게 했습니다. 눈부심이 빠져나간 자리에 온기가 남습니다. 바람은 팬이 맡고, 빛은 천장이 맡습니다.“저녁이 좋아지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복도걷는 길에는 그림자보다 리듬이 필요합니다. 낮은 빛이 걸음을 따라옵니다. 템바보드의 결을 따라 빛이 흘러, 벽이 스스로 밝아 보입니다.
식탁식탁 위는 음식이 주인공인 밝기로. 얼굴에는 그늘이 지지 않게.
현관문을 열면 손보다 빛이 먼저 움직입니다. 센서가 맞이하는 집.
이 단지의 기록들
한 줄이 한 집입니다.
기록 01